소다웨이브의 사부작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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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잎송사리(메다카) 알 부화 꽃잎송사리(메다카) 알을 부화시키면서 느낀 점들을 포스팅해 볼게요. 알을 자세히 보면 너무 신기합니다. 초반에 세포분열이 보이거든요. 그리고 몸통의 점박이가 생기면서 흐릿한 눈이 형성되고 흰자가 은색으로 빛날 때 즘이면 곧 태어나겠구나 생각합니다. 알은 따듯할수록 부화 일수가 줄어듭니다. 250 ÷ 수온 = 부화 일수 무정란과 유정란 구분은 메틸렌블루로 쉽게 알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좀 귀찮죠. 맨 눈으로 봤을 때 유정란은 투명하고 노란빛을 띠고(약간 주황빛이 돌기도) 무정란은 흰 점이 있거나 색이 투명치 않고 탁합니다. 전 크게 구분 않고 알은 모조리 수거했다가 나중에 알에 눈이 안 생기거나 곰팡이가 피려고 하는 알, 혼탁한 알을 골라 버립니다. 참고로 저희 집 메다카는 암컷 3마리에 수컷 2마리인데,.. 2023. 1. 29.
꽃잎송사리(메다카) 키우기 팁 메다카 5마리와 막구피 1마리 25 큐브(약 10L+2831 미니쌍기), 일반 삼파장 전구로 조명 5~7시간 27도 주 2회 환수(10%, 20%) 샤워볼 산란장을 낚싯줄로 큐방에 연결해 큐방을 어항 벽에 붙여놓고 사용 중 저는 은색 꽃잎송사리(미유키 메다카)를 키우고 있는데요, 그동안 여러 마리 죽이기도 했습니다만... 알만큼은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;; 열심히 받아 키웠습니다.ㅠ 그렇게 부모 개체들은 다 용궁에 가시고, 무사히(?) 성어가 된 귀하디 귀한 2세가 5마리가 남았습니다. (1세가 대략 2021년 6월 25일쯤 산란했으니까 생일이 빠르면 그 쯤이거나 그 이후겠네요) 2마리는 수컷, 3마리는 암컷인데, 그 2세들이 2022년 8월 19일쯤부터 산란을 시작했습니다. (실은 좀 감동 먹었어요ㅎㅎ).. 2023. 1. 11.
이것은 그냥 자축의 포스팅 또 떨어졌겠거니 하고 별생각 없이 애드센스에 들어갔는데, 낯선 화면에 놀라 보니 애드센스 승인이 났습니다. '내가 뭔 짓들을 했더라' 생각해보지만 그다지 기억도 잘 안 나는데 얼떨떨하고 기분 좋고 하네요. 거대한 야망이 있는 것은 아니고, 소소하게 망친 이야기, 괜찮은 방법, 이것저것들의 성장 기록들을 남기고싶어 시작한 블로그라 어찌 보면 단순히 개인적인 이야기들일 수도 있겠지만 나름 소중해질 것 같은 블로그입니다. (수익이 난다면 소중함이 더욱더 커지겠지만...!) 2022. 12. 14.
아르베키나 올리브 나무(Olea europaea) ♣ 학명 : Olea europaea ♣ 환경 15~28도(겨울 최저 -5도 이상, 노지 월동 불가), 양지/반양지, 지중해성 기후(건조한 여름, 따뜻하지만 습한 겨울) 스페인이 원산지인 아르베키나 품종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실내로 들임 ♣ 물 주기 봄/여름 : 5~7일에 1회, 겨울 : 주 1회(겉흙이 완전히 마른 후) 건조 및 추위에 강하지만 과습에 취약. ♣ 가지치기 꽃이 지고나서 2월 하순~3월 중순(~5월), 1년에 1~3번 3년생 이하는 가지치기를 하지 않는다. 아래를 향한 가지, 안으로 향하는 가지, 서로 교차할 가지(중 하나 제거), 나란히 평행선을 그리는 가지(중 하나 제거) 등등 수형에 방해되는 가지들을 정리. ♣ 분갈이 1~2년에 1회, 생각보다 작은 화분(뿌리세력 크지 않은 종).. 2022. 11. 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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